공주시가 서민 물가안정과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하여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공주시에 따르면, 인건비ㆍ재료비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도 원가 절감 등 노력으로 저렴한 가격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33개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는 것.
시는 우선 33개 업소 중 희망 업소를 대상으로 실내 메뉴판을 제작해 착한가격업소 알리기에 나섰는데, 이 메뉴판에는 착한가격업소의 로고가 실려 있으며, 메뉴 중 가격이 저렴한 착한 메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와 함께,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홍보하는 '우리지역 착한가격업소를 소개합니다'라는 리플릿을 제작, 관내 읍ㆍ면ㆍ동사무소와 다중 집합장소인 복합터미널, 관광안내소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통일되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축해 착한가격업소의 브랜드 파워를 제고하는 한편, 착한가격업소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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