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규문 원장은 “배달강좌는 2009년 3월 전국 최초로 대전 대덕구에서 시작해 대전광역시는 2011년 7월부터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전 지역에서 시행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평생교육이 가능하도록 해, 대전시민의 행복과 대전의 역량을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2015년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의 배달강좌사업목표는 “15,000명의 시민참여와 2,040개 강좌운영”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