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조병학 오봉사 신도회장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처님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도들이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 210상자 중 10상자는 조병학 신도회장이 따로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식 동장은 “오봉사 주지스님과 신도들의 나눔의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담아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라면'은 온양6동 적십자 봉사회원들이 지역 어려운 이웃 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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