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만세보령 애향스티커’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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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만세보령 애향스티커’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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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맞춤형 치안활동 일환,스티커 8000매 제작·배부

▲ 경찰관이 차량에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뉴스타운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내 고장 맞춤형 치안활동 일환으로 ‘만세보령 애향스티커’ 8000매를 제작·배부하고 있다.

‘만세보령 애향스티커’는 무창포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등 각 지구대·파출소별 명소 등을 도안했으며, 보령시민이 보유하고 있는 차량에 부착해 애향심을 심어주고 있다.

또 검문 중 스티커 미부착 차량을 선별적으로 검문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위방범의식 고취 등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애향스티커’ 부착 차량에 대해 검문검색을 완전히 면제하는 것은 아니며. 음주운전 등 범죄혐의차량은 예외없이 검문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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