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당진 왜목마을, 서산 꽃지, 서천 마량리 등에 교통·지역경찰과 기동대를 12월31일 오후부터 새해 1월1일 행사가 끝날 때까지 행사장 진입로 및 주요 교차로 등에 배치해 혼잡방지, 교통사고 예방 및 소통위주의 교통 관리를 한다.
또 이 기간 중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도로관리청, 자치단체와 사전 협조해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폭설, 결빙으로 인한 빙판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감속·안전운전을 유도하기로 했다.
충남지방경찰청 12월31일 오후부터 새해 1월1일까지 경찰(205명)·기동대(270명)와 순찰차(88)·싸이카(18)· 기타(26)장비를 동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운전자들이 중요 행사장까지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행사장 주변과 주요 교차로에 경찰을 배치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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