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署, 신임 경찰관과의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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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署, 신임 경찰관과의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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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말고 주민을 가족 처럼 생각하는 경찰관 돼달라'

▲ 윤중섭(오른쪽)아산경찰서장이 신임경찰관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윤중섭)는 12월29일 낮 12시 경찰서 인근 식당에서에서 지난 12월15일부터 아산경찰서로 실습교육을 배정받은 신임 경찰관 17명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신임경찰관은 지난해 경찰관 공채 시험에 합격해 중앙경찰학교에서 6개월간 교육을 받고, 지난 12월12일 순경으로 임용됐다.

신임경찰관은 경찰관으로 현장에 진출하기 전 실습을 통해 경찰학교에서 배운 기초지식과 이론을 치안현장과 연계하는 과정에 있다.

이날 신임경찰관들은 “실습을 하면서 교육기관에서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긴장감이 느껴졌고, 선배 경찰관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윤중섭 아산경찰서장은 신임경찰관들의 노력을 격려 하고, “공직자는 초심 중요하다”며 “주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경찰관으로 생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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