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열린 이번 수상은 시가 그간 인구고령화와 만성질환증가에 따른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만성질환예방 관리사업을 추진해온 것과 질병관리본부에서 개발한 홍보자료를 활용해 질환 인지도를 높이고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예방을 위한 월별실천과제 제시와 마당극 공연, 건강걷기대회와 경로당, 사업장을 찾아가는 예방교육, 건강홍보관운영, 내 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고·고·당관리의 날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5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만성질환관리사업으로 아산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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