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22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명규식 위원장(부시장)을 중심으로 시의회, 교수, 법률, 회계, 기업, 언론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6명을 기업투자유치촉진위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16명의 촉진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기업의 투자유치에 관한 주요 정책자문 등을 비롯, 유치대상업체 방문 및 지원심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기업이나 관련기관을 단체로 방문해 찾아가는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수도권 이전 및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정보제공과 시의 기업입지 홍보 등 기업유치활동을 펼치게 된다.
오시덕 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공주시 기업투자유치촉진위원으로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시는 광역자치단체가 인접하고 광역교통망과 풍부한 공업용수를 갖고 있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지역의 특성을 살린 유량기업을 유치해 고용창출과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지난 15일 '공주시 기업 투자유치 촉진조례'를 개정하고 기업투자유치촉진위원회 구성 및 활동 근거 마련, 이전기업에 대한 지원확대 등 기업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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