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사업 종료에 따른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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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사업 종료에 따른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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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에 대한 노고 격려 및 2015년도 사업 추진에 따른 간담회 실시

▲ 부여경찰서 ⓒ뉴스타운
부여경찰서(서장 김동락)는 22일(월)부터 3일간 백강지구대 등 9개 지·파출소에서 활동 중인 아동안전지킴이 28명의 2014년 사업 종료에 따라 그간 활동에 대한 노고 격려 및 2015년도 사업 추진에 따른 간담회를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경찰에서 2014년 28명의 아동안전지킴이 부여군내 초등학교 배치하여 학교 내·외 순찰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노고 격려를 위해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급낭 등 위문품을 배부하고 2015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홍산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킴이로 활동하는 김모씨(당 65세)는 “아이들의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여 안전한 학교생활에 일조하여 더없이 기쁘고 내년에도 아이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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