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짓기 대회는 아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센터장 조삼혁)·중도일보·이마트아산점이 공동 주최하고 아산시와 아산교육지원청이 후원했다.
대회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글짓기 대회를 통해 다문화를 이해하고 타국 문화에 대한 수용성을 높여 다문화 사회로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글짓기 대회에는 아산지역 유·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총 400여점의 작품이 응모했다.
응모작품은 외부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처 아산시장, 아산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아산교육장, 이마트아산점장, 중도일보사장상을 유·초·중등부 각각 1명씩을 선정했다.
한편 조삼혁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유·초·중학교 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해서 깊게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 2015년도에도 대회를 통해 다문화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3회 다문화는 내친구 글짓기’ 수상자
▲아산시장상 △조은솔(온양용화중 2)·이예성(인주초 6)·임동균(아산흰돌유치원)
▲국회의원상 △이상은(온양용화중 2)·김유민(용현초 4)·이채린(아주나유치원)
▲아산교육장상 △박혜영(온양여중2)·김희영(용현초 6)·유고은(아산흰돌유치원)
▲아산시의장상 △윤단비(온양용화중 3)·양소미(인주초6)·심유경(온양동신유치원)
▲이마트점장상 △이혜지(온양여중 3)·정채영(둔포초 1)·박예서(아산흰돌유치원)
▲중도일보 사장상 △이현지(온양여중 3)·이희윤(용현초 5)·유지현(아주나유치원)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