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이나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일반음식점 19곳이 공주시에 적발됐다.
공주시는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관내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에 대한 원산지 표시 및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중점 단속한 결과 총 19곳을 적발해 이중 1곳을 형사 입건하고 18곳을 행정처분 했다고 17일 밝혔다
위반 유형은 원산지 표시 위반 7건, 식품위생관리 불량 11건, 불법 가축도살 협의 1건 등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품관광도시 공주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는 원산지 표시 및 식품안전 위법 행위를 엄정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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