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이 2015년 제1기 교육 수강생을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강좌는 ▲컴퓨터기초(20명) ▲정보화 활용(20명) ▲통기타 초급(20명) ▲탁구 주간 및 야간반 (각20명) ▲다이어트 트레이닝 초급(15명) ▲POP 손글씨 초급(15명) ▲전산회계1급(20명) 등 8개 강좌로 총 모집인원은 150명이며, 1인당 최고 2과목 까지 신청 가능하다.
관내 기업체 근로자 및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제1기 수강생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신청서를 작성해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류 등을 첨부해 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행정실(당진시 송악읍 부곡공단4길 53-13)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수강료는 3개월에 3만 원으로, 65세 이상 노인 및 여성결혼 이민자, 고용보험법에 의한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 “대리접수는 불가능 하며, 강좌 수강신청 후 5회 이상 무단결석을 하게 되면 다음분기 수강신청이 제한되는 만큼 꼭 필요한 과목을 신청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5년 제1기 교육프로그램의 각 모집강좌는 모집된 인원이 정원의 50% 미만일 경우에는 폐강되며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근로자종합복지관 행정실(☎ 360-6970~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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