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점검은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백화점, 대형 판매시설, 공연장, 터미널 등 1047개소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전시는 대형판매점 및 터미널 등 11개소에 대한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각 자치구별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 전수 점검을 할 계획이다.
이번 기간에는 시설별 관리주체의 자체 안전점검계획 및 운영실태, 시설물(전기·가스·기계설비 등)분야별 제반 안전규정 준수 이행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한편 대전시 관계자는"점검결과 안전취약 분야와 위험요소는 즉시 시정 및 개선토록 하고,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자구책을 마련하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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