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실내체육관 개관식날을 확대경으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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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실내체육관 개관식날을 확대경으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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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전국체전 예고편

^^^▲ 김천실내체육관 개관식날 만차된 주차장
ⓒ 최도철^^^

지난 6일 김천 실내체육관 개관식 행사로 인해 참석자들의 운행차량과 1만5천여명의 인파로 2006년도 전국체전을 대비한 예고편이라고 할만큼 차량 소통에 관한 극심한 정체와 지체를 거듭하는 현상이 벌어졌다.

이날 행사는 교통지도체제와 차량주차장 문제가 상당한 심각성을 드러냈다.

읍면동에서 이날 개관식장에 동원된 차량 수만으로도 스포츠타운 주변을 가득 메우는 만차 현상으로 틈새가 없었다.

교통 소통을 원활 하게 하는 도로확축망과 각종기반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과 공사는 추진되고 있으나 이날 행사를 최소 두 배로 확대 해 볼 때 차량소통과 주차장문제는 체계적인 방안으로 입체화 되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스포츠타운으로 진입하는 신음동 현대아파트 네거리에서 교동구간까지 정체와 지체가 장시간 거듭되고 직지교 네거리에서 교동교 톨게이트 입구구간도 마찬가지다.

신음동에서 교동구간 진입로에 대한 도로망 확충에 대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김천경찰서 교통지도계(경위 서재학)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2006년도 전국체전에 대한 교통질서확립과 교통소통 관리에 대해 지도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자원봉사단체와 긴밀한 협조로 선진교통지도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방침이다

교통소통에 대한 자원봉사단체와 관계기관에서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2006년도 전국체전에 대한 교통지도에 효율성 있게 대처해 우리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진교통 이미지가 제공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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