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난 11월27일 경남 하동 화개장터 화재로 점포 40여개를 태우고 막대한 재산피해를 입혀,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자 겨울철 전통시장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교육,초기 화재발생 시 소화기의 중요성 전파, 소화기 사용법 및 점검요령을 교육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옥내소화전 소방호스 연장 및 소화전 밸브개방 등 옥내소화전의 올바른 사용법 훈련을 통한 화재진압체험을 병행 실시했다.
상인대학생들은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자동제세동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실습에 참여했다.
한편 김기록 방호예방과장은 "소·소·심을 익히는 것은 나와 가족, 이웃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안전상식“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여건에서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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