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경영은 개인전(발차기·자유형·배영·평영·접영·개인혼영)과 단체전(혼계영·계영 등)으로 다이빙은 스프링보드다이빙과 플랫폼 두 종류로 열린다.
이번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는 16개 시·도 엘리트 선수와 수영동호인, 임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첫째 날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전국의 수영동호인 선수대회로, 지난해부터 다이빙종목을 신설해 더욱 발전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자신은 물론 소속팀의 명예를 더욱 빛내고, 선수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시 체육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는 대전시가 창설했으며, 그동안 ‘충무기’라는 타이틀로 추진하다가, 2013년부터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대회의 이미지와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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