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19회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영· 다이빙 2개 종목 진행, 16개 시·도 선수, 임원 2000여명 참가

▲ ⓒ뉴스타운
대전시는 12월13일,14일 이틀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제19회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경영, 다이빙 2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경영은 개인전(발차기·자유형·배영·평영·접영·개인혼영)과 단체전(혼계영·계영 등)으로 다이빙은 스프링보드다이빙과 플랫폼 두 종류로 열린다.

이번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는 16개 시·도 엘리트 선수와 수영동호인, 임원 등 2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개인과 클럽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친다.

첫째 날에는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지고, 둘째 날에는 전국의 수영동호인 선수대회로, 지난해부터 다이빙종목을 신설해 더욱 발전된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자신은 물론 소속팀의 명예를 더욱 빛내고, 선수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시 체육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회는 대전시가 창설했으며, 그동안 ‘충무기’라는 타이틀로 추진하다가, 2013년부터 ‘이츠대전 전국마스터즈 수영대회‘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대회의 이미지와 대전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