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현아 부사장, 넛츠 봉지째 건넨 승무원 질책…대한항공 매뉴얼 내용은?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의 '램프리턴' 행동이 논란이 일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륙 전 자사 기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승무원을 내리게 한 것과 관련해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은 지난 5일(현지시각) 오전 0시 50분쯤 미국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KE086편 항공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향하다 탑승 게이트로 돌아가는 '램프리턴' 했다. '램프리턴'이란 항공기 정비를 해야 하거나 주인이 없는 짐이 실리는 경우, 승객 안전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취하는 조치다.
이날 대한항공 뉴욕발 인천행 비행기가 '램프리턴'을 한 것은 기내 서비스에 대한 조 부사장의 지시 때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 승무원이 퍼스트클래스에 탑승해 있던 조현아 부사장에게 견과류 식품을 봉지째 건네자 조현아 부사장은 "왜 넛츠를 봉지째 주느냐. 규정이 뭐냐"며 해당 승무원을 질책한 뒤 "내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 매뉴얼에 따르면 승무원은 승객의 의향을 물은 뒤 갤리(음식을 준비하는 곳)로 돌아와 견과류 봉지를 개봉해 종지에 담아 음료와 함께 제공하게 돼 있다.
▲ 루돌프 타요 버스, 서울시 "1월 중순까지 운행"…약 10여 가지 눈동자 움직임 가능
타요 버스가 연말을 맞아 루돌프로 변신했다.
8일 서울시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아이코닉스는 "깜빡이는 눈동자와 뿔, 빨간 코 등이 달린 루돌프 타요 버스 26대를 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종우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발상의 전환을 통한 정책 실현으로 아이에서부터 노인까지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대중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루돌프 타요 버스는 빨간 코, 사슴 뿔, 종 등도 부착됐으며, 눈동자는 LED 방식 기판으로 제작돼 기존 타요 버스의 눈동자 위치에 교체·부착된다. 약 10여 가지의 눈동자 움직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돌프 타요 버스는 약 한 달간 각 노선에서 운행되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행사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과거 '한밤' 인터뷰 발언 새삼 화제…어떤 반응?
국제 연인 배두나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서울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배두나가 연인 짐 스터게스가 올 설 연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게시자는 "설 연휴 때 배두나랑 짐 스터게스가 서울 시내를 돌아다녔다"라는 글과 함께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로 추정되는 남녀가 한 제과점에서 줄을 선 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배두나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를 이성으로 생각한 적 없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깜짝 놀라며 '좋은 친구'라고 답했다.
이후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부스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인터뷰 당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할리우드 톱 신예스타 짐 스터게스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차 내한했을 당시 연인 배두나를 위해 초청사의 이코노미석 비행기도 마다하지 않고 10여 시간을 날아왔다"고 보도했다.
▲ 틴탑 리키 백퍼센트 록현, '총각네 야채가게' 캐스팅…어떤 역할?
그룹 틴탑의 리키와 백퍼센트의 록현의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8일 틴탑과 백퍼센트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와 공연제작사인 라이브㈜는 틴탑의 보컬인 리카와 백퍼센트의 메인보컬 록현이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제주 청년인 철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이제 스무살인 리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가 '총각네 야채가게'의 순수 발랄한 막내 철진역과 잘 맞고, 백퍼센트 록현의 경우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하면서 인정받은 가창력과 꾸준한 연기 수업을 받아 온 점이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기에 손색이 없어 캐스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리키는 "이 뮤지컬을 준비하면서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 마스코트 철진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으며, 백퍼센트 록현은 "가수 분야에서 새로운 분야를 도전하는 것이 조금 겁도 나지만, 더 큰 무대를 경험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된다. 열심히 연습해서 제주 청년 철진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3가지, 훈훈한 실내보다는 밖으로!
겨울철 갑작스런 추위에 감기를 앓는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잘 걸리지 않는 비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한 매체는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 3가지를 공개했다.
감기에 잘 걸리지 않는 비결로는 '바깥 공기를 자주 쐬어야 한다' '깨끗이 자주 씻는다' '잠을 충분히 자야한다' 등이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면 밖에서 춥게 지내지 말고 훈훈한 실내에서 따뜻하게 지내야 한다고 알려졌으나 그러나 실내에만 있으면 다른 사람이 옮겨오는 세균에 더 잘 감염될 수 있다. 실제 산책을 하면 면역 기능도 좋아진다. 운동을 하면 세균을 죽이고, 백혈구를 증대시키는 등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
감기나 독감은 사람과의 접축을 통해 옮기기 때문에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지 말고 항상 깨끗이 하도록 해야 한다. 손을 씻을 때도 사각비누에는 세균이 많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항균력이 있는 물비누나 거품비누를 사용하도록 한다. 씻은 뒤에는 완전히 말려야 세균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또 감기에 잘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계속 잠이 모자라게 되면 면역체계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 적절한 수면시간을 다르지만 하루 7시간이 못되게 자는 사람은 7시간을 자는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배 높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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