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금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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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금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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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건강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 목적 거리캠페인

▲ 회원들이 온궁로 일원에서 금연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회장 최동석·부녀회장 김성순)온양2동 새마을남여지도자 20여명은 12월6일 오전 10시 온양온천역광장과 시내일원에서 ‘건강한 사회 만들기 금연캠페인’을 벌였다.

금연캠페인활동은 지난 2012년 아산시보건소와 금연에 관한 협약을 가진 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또 간접흡연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회원들은 금연홍보 어깨띠를 걸고 온양온천역. 관광호텔사거리, 온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벌이고, 온양온천역 주변에서 제설작업을 병행했다.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관계자는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을 통해 성숙하고 건강한 시민문화를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의 지속적인 금연캠페인으로 금연을 서약한 사람이 150여명이 넘었으며, 상반기에는 신정호 관광지 야외음악당에서 금연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 회원들이 온양온천역 앞에서 눈을 치우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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