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회장은 아산청년회 제46대 회장에 취임하게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45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산청년회를 잘 이끌어 갈지 걱정이 앞선다”고 피력했다.
그는 “그러나 부족하지만 선배·동료·후배들이 앞에서 이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준다면 선님들의 땀과 열정으로 이뤄논 금자탑을 더 튼튼히 하겠다”고 밝혔다.
양 회장은 “아산청년회가 봉사단체의 모델로 지역사회에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지역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희생과 봉사정신이 있었기 때문” 이라며 “열과 성을 다해 아산청년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양원모 회장은 사무국장, 내무부회장, 상임부회장을 역임, 아산경찰서 청소년지도원회 사무국장, 온양4동 주민자치위원,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법무부 법사랑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총무, 아산고등학교 17회 부회장, 에벤에셀 진열장·씽크 인테리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포상경력은 국회의원, 아산시의장, 아산시장, 충남도의장,국회의원 표창 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최미경(37)씨가 있다.
한편 이날 맹의석, 허 택, 박재준, 김명진, 신재동, 윤관진 회원의 전역식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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