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공언어 바로쓰기 책자 발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공공언어 바로쓰기 책자 발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잘못된 표기 바로잡기 위한 다양한 예문 수록

▲ 공문서 바로 쓰기 책자 ⓒ뉴스타운
당진시는 공공기관부터 올바른 언어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쓰기’ 책자 500부를 제작해 각 부서 및 읍․면․동사무소, 관내 유관기관 등 61곳에 배포했다.

시가 제작한 ‘한눈에 알아보는 공공언어 바로쓰기’는 공공기관의 각종 공문서 등에 잘못 사용되고 있는 단어나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 사용에 대해 다양한 실제 공문서 사례를 토대로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수록돼 있다.

시는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공문서 상에 지나치게 긴 문장이나 국민정서에 맞지 않는 말 등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공공언어 사용능력 향상과 시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바른 언어 사용은 시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해정 용어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도 있다”면서 “이번 공문서 바로쓰기 책자 발간을 계기로 당진시 공직자부터 올바른 언어 사용에 앞장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