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소년, 6070 감성자극 복고풍 껄렁교복 향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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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소년, 6070 감성자극 복고풍 껄렁교복 향수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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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소년 노래듣고 개그맨 김경진 명동 프리 뺨맛기! 공약선언!

▲ 순정소년 [사진 / 아이티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타운
일본에서 100회 라이브공연을 채우고 귀국한 9인조보이그룹 순정소년 28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국내에서 정식으로 데뷔를 치른다.

소속사 아이티측은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라는 트롯 곡을 스윙 째즈 장르로 재탄생 시켜 6070의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 교복의상으로 데뷔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고 밝혔다.

순정소년의 데뷔소식에 김흥국씨는 “59년왕십리 이후 가장 훌륭한 트로트인 것 같다. 대견해서 머리를 스다듬고 싶고 시간이 허락하면 트로트 배틀을 펼쳐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불멸의 히트곡 호랑나비의 리메이크도 기대할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노란샤스의 사나이를 즐겨 듣는다고 알려진 개그맨 김경진은 “남자아이돌이 트로트를 한다는 것에 귀가 솔긋 해졌다. 50위권 안에 진입하면 명동에서 프리귓방맹이 공약을 선언한다”며 “때리는 것이 아니고 맞는다는 것 즉 프리뺨맛기를 실천하는 것”이라며 또“조만간 순정소년에게 교복을 빌려 여자친구와 덕수궁 돌담길 데이트를 즐기겠다”며 무료의상협찬을 당부했다.

국내에서 생소한 순정소년은 지난6월 일본으로 건너가 100회 라이브를 소화해 낼만큼 풍부한 경험으로 다져진 실력파그룹으로 국내귀국당시 나리타공항을 마비시킬만큼 일본에선 이미 인기아이돌 반열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순정소년의 소속사측은“일본내 한류는 전멸직전이라해도 과장됨이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도쿄현지에 숟가락 달랑하나들고 상경한 9명의 소년들이 꺼져가는 일본 내 한류를 살리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궁극적으로로는 한일관계개선이 한류를 살리는 길이다”며“순정소년의 목표는 1년후 도쿄돔공연이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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