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유학생간 화합의 자리로 학생들을 위로하고, 유학하기 좋은 도시 대전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해, 유학생들이 마음 놓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는 관악 5중주, 부채춤, 국악, 통기타 등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 공연과 4개 대학 7개 팀이 출연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와 즉석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또 캘리그라피 전문가가 감성글씨로 유학생들에게 멋진 선물을 제공하는 등 참여한 학생들에게 대전에서의 유학생활 중 잊지못 할 추억을 선사한다.
한편 유학생은 대전시 거주 외국인 중 가장 높은 비율(20.5%)을 차지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유학생기숙사(누리관)운영, 유학생과 공무원과의 1:1멘토링, 외국인유학생 인턴십 및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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