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지난 7일 아산시 선장면 ○○리 소재 교회에서 화목보일러 장작 불티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459만9000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덕교 예방안전팀장은 “주택화재는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되며 소화기 미 비치로 초기소화 실패와 무리한 진압시도로 피해가 더욱 크다”며 “소화기 비치와 신속한 119 신고, 초기소화 실패 시 빠르게 대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충남 전체 화재 발생 현황을 보면 총 226건 중 65건(28.7%)이 주택화재로 대부분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발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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