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내 신고·등록된 국내·국제 결혼중개업체 총 63곳(국내 45, 국제18)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성가족부 및 도, 시·군 합동 및 시·군 자체 점검으로 추진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본금 요건(1억 원 이상) 상시충족 여부 ▲신상정보 제공절차 이행 여부 ▲결혼중개계약서 작성 및 교부 여부 ▲거짓·과장된 표시·광고행위 여부 등이다.
도는 이번 지도·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행정처분 등 관련 규정에 의해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국제결혼 중개업체의 이용자와 상대방에 대한 부실한 신상정보 제공은 가정생활 중 부부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선의의 이용자와 외국인 신부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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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상적인 여성이 국제결혼할 여성이 없기 때문에 국제결혼한다는것 자체가 미친짓이며 글로벌호구짓입니다.
화상통화 화상맞선 미끼용 알바녀 뽀샵된 모델들 사진으로 홈페이지 도배를 해놓은 국제결혼중개업자들 사기수법에 걸려서 사기당하는 사람들 부지기수 입니다.
(국제결혼피해센터) 검색해보면 얼마나 많은 국제결혼사기피해자들이 많은지 알수가 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