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아산시와 대전MBC의 업무협약에 따른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전MBC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삼성디스플레이(주)와 충남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다.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시 공무원 봉사단, 충청남도· 아산시·공주시·예산군자원봉사센터, 아산시새마을회,보령시 나눔봉사단, 충청남도 녹색어머니회, 아산여성의용소방대, 동일하이빌자치방범대,희망나눔봉사단 등 84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담금 김장은 총 47톤으로, 아산시에 25톤(2500세대),천안시 15톤(1500세대), 충남지역에 7톤(700세대)이 배분됐으며, 이번 행사에 사용된 배추 및 양념류는 아산에서 계약재배된 농산물이 사용됐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삼성디스플레이(주)에서 후원을 해주고 김장담그기에 직접 참여해줘 감사 하다”며 “김장나눔 대축제가 아산시의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절임배추, 젓갈류, 친환경 고춧가루, 아산배, 아산버섯 등 로컬푸드 홍보관도 운영 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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