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낮에는 서울, 대전 16도까지 크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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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낮에는 서울, 대전 16도까지 크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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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사진: YTN) ⓒ뉴스타운
10일 전국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크게 떨어진 가운데 경북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오전 5시 기준으로 경북 청송, 봉화, 대관령 등 일부 내륙지역은 영하 3~4도까지 떨어져 영하권의 날씨를 보였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4.5도로 전날보다 3도 가까이 떨어졌다.

낮에는 서울과 대전의 기온이 16도까지 크게 오르며 광주, 대구는 18도, 부산은 20도로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에는 기온이 올라 하루 동안의 기온 변화가 크겠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전했다.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춥다",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손시렵다", "경북 일부 한파주의보, 겨울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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