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권리의 허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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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권리의 허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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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언론은 정직하고, 필요한 시민 알 권리의 비타민

일부 관공서에는 출입기자들과의 소속과 명단이 각 실.과에 비치돼 있다.

소위 공신력 있는 보도기관이다. 관은 매일 보도자료라는 ‘일식삼찬’의 형식에 가까운 홍보성(?) 보도물을 배포, 또는 공신력 언론에서 채취 회전식 식탁에 올려 당연한 지자제의 공보전 일익에 담당시킨다.

일부 공무원들은 소위 지역 대표지, 또는 중앙지는 상장 주식으로 춘색만파요. 소위 종이신문이 아닌 인터넷 신문은 하급 인지도로 체킹하고, 서자취급이다. 그들은 지난 1월 국회를 통과한 새 언론기본법을 짓밟는 오류를 범한다.

건강한 언론은 정직하고, 필요한 시민 알 권리의 비타민이다.
불행하고 추악한 언론은 유착으로, 독점 광고물 수주로, 관보형식으로 불건전한 개입으로 시민의 뜻을 져버린다.

우리 시대를 암흑시대라 한다. 소위 위정의 영의정이 보직 한달도 안돼 좌천해직, 수참되는 어이없는 불명예를 수없이 보고 있다.
일부 관인은 괘씸죄를 풀고 언제나 청백리의 뜻으로 매일 아침 청수로 몸을 닦는다.
불쌍하고, 가난한 혹자에게는 소위 힘 있는 공신력, 또는 원칙만을 빗대고 온갖 추한 모리배,아첨꾼,의 진상배에는 무릎끓는 그런 야비한 공리는 없어야 한다.

권력은 3대를 못가고 비리는 3년을 못간다. 권력을 이용, 공평하고, 정대한 시민의 참 언론과 공보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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