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아동KIZDOM, 편집샵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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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아동KIZDOM, 편집샵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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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몰 내 서브 브랜드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오픈

▲ ⓒ뉴스타운

이랜드가 운영하는 유아동 복합관'KIZDOM(이하 키즈덤)'이 편집샵 형태의 매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종양) 아동복 사업부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4층에 아동 복합 매장 '키즈덤 롯데월드몰점'을 30일 오픈 했다고 밝혔다. 매장면적은 180㎡로 롯데월드몰에 입점 되어 있는 아동 브랜드 매장 중 가장 크다.

'키즈덤 롯데월드몰점'은 이랜드 아동사업부 브랜드 중에서 캐릭터로 특화된 코코리따와 포인포가 하나로 결합 되어 쇼핑몰 안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했다.

지역 특성상 주요 고객이 유아동 엄마들이 많고 '롯데월드'라는 놀이공원 특성을 반영해 캐릭터 편집샵 형태로 구성됐는데, EBS 대표 어린이 애니메이션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KBS에서 인기리 방영된 "동화나라 포인포"의 캐릭터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기존 의류매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잡화 상품들과 캐릭터 인형, 팬시, 리빙에 이르는 상품들까지, 총 1,000여 가지의 OSMU(One Source Multi Use)상품들도 함께 선보인다.

키즈덤 매장 내부는 다양한 캐릭터들로 꾸며졌으며, 매장 중앙에는 스툴을 배치해 아이들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새롭게 오픈한 키즈덤 롯데월드몰점은 고객들의 구매 특성에 따라 선별한 두 개의 브랜드를 하나의 공간에 녹인 것이 특징"이라며 "향후 키즈덤은 지역 특성에 따라 복합관, 편집샵 등 형태를 달리해 전략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키즈덤 롯데월드몰점은Grand Open 을 맞아 코코몽, 비비 탈인형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된다.구매금액에 따라 캐릭터 보타이, 돗자리, 저금통 등 다양한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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