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내달 13일에 열리는 2015학년도 수능시험을 대비해 다음달 5일까지 원주지역 7개 학교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주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은 시험장에 방문해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시설의 정상적인 작동여부 등 기능을 점검하고 비상구폐쇄 등 피난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적정여부를 확인한다.
또한 교직원 등 시설관계자에 대해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요령과 소화기 사용법, 시험장 난방시설 등 안전성 확인 및 유사시 피난대피·유도요령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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