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이산장관은 보건복지부를 방문해 문경태 기획관리실장을 면담하고, 복지부는 이라크에 항생제, 해열제 등 약 2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하기로 협의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라크 국민이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해, 그동안 이라크에 파견근무중인 전문가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가장 시급한 의약품의 수요를 파악해 왔다.
이번에 무하마드 이산 장관의 방한을 계기로 항생제, 해열제 등 100 여종 약2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을 확실시하게 됐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현재 비축하고 있는 의약품을 4월중에 이라크에 보내기 위해 군용수송기 이용에 대해 협의를 진행중에 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이라크 주민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은 물론 심장질환아동 등을 초청치료하거나, 의료기기, 장비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쿠르드 자치정부의 관할 지역인 아르빌 지역은 현재 한국군이 파견돼 이 지역주민의 보건, 의료 및 직업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지역이다.
메디팜뉴스 김아름 기자 (news@mediphar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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