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재단 & 댄스씨어터 까두,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주렁주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로문화재단 & 댄스씨어터 까두,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주렁주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 준비

▲ 댄스씨어터 까두와 (재)구로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가족무용극 <어린왕자>, 가화만사성을 꿈꾸는 <패밀리댄스>, 구로 곳곳을 돌아보며 신나게 춤추는 <구로탐방 프로젝트>, 예술가가 본 구로 <우리동네 사람들>등이다. ⓒ뉴스타운

[9/20(토)~12/13(토)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들]

다가오는 9월 20일~12월 13일, 댄스씨어터 까두와 (재)구로문화재단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가족무용극 <어린왕자>, 가화만사성을 꿈꾸는 <패밀리댄스>, 구로 곳곳을 돌아보며 신나게 춤추는 <구로탐방 프로젝트>, 예술가가 본 구로 <우리동네 사람들>등이다.

[전국문예회관연합회 우수공연 선정작, 가족무용극 <어린왕자>]

전국문예회관연합회 2006~2007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가족무용극 <어린왕자>는 영상, 미술, 보디페인팅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총체예술의 형태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역동적인 몸의 언어, 춤과 움직임을 통해 동화 속 어린왕자의 은유적 의미들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어린이에게는 시각적 환상을, 어른들에게는 순수에 대한 향수를 일깨우는 공연이 될 것이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춤을 <패밀리댄스>, <구로탐방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람들>]

일상이 바빠서 혹은 너무나 익숙해서 가족과 이웃에게 무심했다면, ‘춤추는 놀이터’에 참여해보자. ‘춤추는 놀이터’는 예술교육이 아니라 상호작용하며 공감하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춤추는 놀이터’의 프로그램은 <패밀리댄스>, <구로탐방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람들>로 모두 세 가지다. <패밀리댄스>는 아빠리듬, 엄마리듬, 아이리듬에 맞춰 흔들며 각각의 역할을 이해하고 각 가정의 이야기를 만들게 된다. <구로탐방 프로젝트>는 구로 내의 다양한 사람들, 자연, 역사를 알고 춤으로 표현해보는 프로젝트다.

필기도구를 내려놓고 놀이처럼 몸으로 느끼고 기억하고 창조해내는 탐방이 될 것이다. <우리동네 사람들>은 구로를 예술가들이 예술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지역주민이 미처 몰랐던, 쉽게 지나쳤던 재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역커뮤니티의 활성화, 구로지역에 무용문화의 싹을 틔우며]

구로문화재단과 댄스씨어터 까두가 손을 맞잡고, 구로에 새로운 예술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첫선을 보였던 공연 <코펜하겐 해석을 위한 고양이 협주곡 C장조>의 유료점유율 80.4%를 시작으로 ‘춤추는 놀이터’도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무용이라는 낯선 장르를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구로의 지역주민이 예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무용이 매개체가 되어 사람들이 활력을 얻고 재미난 구로지역이 되기를 바란다.

-공 연 명 ː 가족무용극 <어린왕자>
-공연일시 : 11월 21일(금) 오전 11시
. 11월 22일(토) 오후 2시, 4시
- 장소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 관람료, 좌석구분 : 전석 10,000원

● 할인
조기예매 40%(10/31까지)
구로아트밸리 웹회원 및 구로구민 20%
20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 30%(36개월 미만 유아 입장 불가)
3인 이상 30%
장애인(동반 1인 포함) 50%
국가유공자, 만65세 이상 50%
10인 이상 단체별도 문의

- 관객등급 : 36개월 이상
- 주 최 : 구로문화재단, 댄스씨어터 까두
- 후 원 : 구로구,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탄츠플레이
- 안 무 : 박호빈
- 출 연 : 박소영, 주선희, 전흥렬, 이보라미, 김효진, 정은혜
- 스태프(역할/이름) : 영상/최종범, 음악/김태완, 무대/김종석, 조명/배대두
. 의상/김은영, 분장/채송화, 무대감독/이주현, 기획/김선주, 홍승희
- 예 매 처 :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홈페이지 http://www.guroartsvalley.or.kr
- 예매문의 ː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02)2029-172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