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거행된 직무성과 법무부가 정부 주무부서로는 처음으로 직무성과 계약제를 도입해 사기업은 물론 공무원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장관은 차관과 법무부의 금년도 추진정책의 전략목표에 대해 계약을 했고 차관은 실·국장과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성과목표에 대해 각 성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늘 계약 체결식을 가진 장과 ·차관 그리고 실·국장을 포함해 소속 4급 이상 공무원 총 363명이 4월 중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무성과계약제'라는 것은 종전의 국·과장 등 중간관리자가 소관 단위별 사업목표를 정하는 목표관리제(MBO)와는 달리, 기관장이 직접 조직의 미션과 비전과 정책목표를 정하고, 그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성과중심의 관리방식에서 계약의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계약내용은 연말에 개인별로 목표달성 여부를 평가받게 되는 것으로, 그 결과를 해당자의 인사 및 성과급에 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