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여죄 스스로 실토해…확인된 피해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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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여죄 스스로 실토해…확인된 피해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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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사진: SBS) ⓒ뉴스타운
미국에서 여성만 골라 연쇄 살인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이 체포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7명이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대런 디언 밴(43)은 지난주 인디애나주 해몬드에 있는 한 호텔에서 하디(19)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7일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남동쪽으로 50km 떨어진 해먼드의 한 모텔에서 인터넷 성매매 주선 업체를 통해 알게 된 여성 하디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하디의 가족은 "페이스북에 뜬 메시지를 보고 딸의 피살 소식을 접했다. 하디는 임신 4개월의 상태로 최근 시카고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밴은 체포된 후 경찰 조사에서 다른 여성들의 시신이 묻힌 장소를 하나씩 실토해 버려진 가옥과 불에 탄 주택에서 시신 3구를 찾아냈다.

또 한 집에서 시신 3구가 발견되기도 했다.

경찰은 밴이 더 많은 실종 여성의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소식에 누리꾼들은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무서워",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도대체 왜?", "美 연쇄 살인 용의자 검거, 임신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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