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커와의 인터뷰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미란다커는 "아들 플린이 한국에 오고 싶어 한다. 향후 한국에 오래 머물게 될 때 데려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포터는 "미란다커 뿐만 아니라 플린의 팬 역시 한국에 많다"고 말하자 "플린에게 그 같은 사실을 꼭 말해주겠다"고 말했다.
또 배워보고 싶은 한국말로 '보고싶다'를 꼽았다.
이에 미란다커는 이 단어를 연달아 말하며 "보고싶어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미란다커 아들 플린 한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아들 플린 한국, 진짜 예쁘다", "미란다커 아들 플린 한국, 정말 매력있게 생겼다", "미란다커 아들 플린 한국, 한국 오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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