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오버 뮤지션 KAI, 3년 만에 정규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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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뮤지션 KAI, 3년 만에 정규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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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를 여행하는 동안 찍어온 사진들과 감성적인 에세이를 담은 화보집을 포함한 스페셜 에디션 한정판으로 발매

▲ KAI in ITLAY 쟈켓 ⓒ뉴스타운

크로스오버 뮤지션 KAI가 2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이탈리아’를 테마로 3년 만에 발매되는 KAI의 두 번째 정규앨범 ‘KAI in ITALY’는 ‘O Sole Mio(나의 태양)’, ‘Non Ti Scordar Di Me(물망초)’, ‘Fenesta Che Lucivi(불 꺼진 창)’ 등 칸초네 곡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가져다 준 인기 곡 ‘Time to say goodbye‘, 영화 ‘대부’, ‘노팅힐’의 삽입곡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 등의 이탈리아 음악을 컨셉으로 제작되었으며, 재즈 뮤지션인 피아니스트 조윤성이 편곡에 참여했다.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 유명한 KAI는 뮤지컬 출연을 비롯해 매달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의 MC이자 KBS 1FM ‘세상의 모든 음악, KAI입니다’의 DJ로 그 다재다능함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다양한 활동 영역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크로스오버 뮤지션이라는 본연의 모습으로 팬들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KAI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수록곡들의 에피소드가 담긴 이태리의 여러 지역을 직접 여행하면서, 여행기 형태로 앨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태리를 여행하는 동안 찍어온 사진들과 감성적인 에세이를 담은 화보집을 포함한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발매 할 예정이다.

일반판과 스페셜 에디션(한정판)등 다양한 버전으로 발매되는 이번 정규 앨범 <KAI IN ITALIA>는 10월 15일 온라인을 통해 음원을 선공개 했으며 20일 오프라인에서 정식 유통된다.

한편, KAI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10월 17,18 양일간 동숭아트센터 동숭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며, 11월 1일부터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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