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은 지난 2011년부터 전국의 독립운동기념관과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으며, 국민들에게 현충시설을 알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의 후원으로 10월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운영되는 현충시설 박람회는 독립기념관을 포함한 28개 기관의 독립운동 체험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또 현충시설의 의미와 박람회 참여기관에 대한 소개로 구성돼 있으며, 우당기념관의 ‘신흥학우보 만들기’, 나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의 ‘일제강점기 기차 만들기’, 태극기나 무궁화 등 국가상징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
특히 관람객들은 성격 테스트를 통해 자신과 닮은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 성향을 알아보고, 관련 체험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부대행사로는 국가상징물 페이스페인팅, 독립운동가 퍼포먼스, 독립운동가 글이 담긴 벽 완성하기, 환국하는 임시정부 요인들과 사진 찍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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