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발탁 배경에 대해 “87년 6.29 선언 직후 노조민주화 투쟁으로 구속된 노동자들의 변론을 맡은 이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했으며, 업무 추진력과 조정·중재 능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일해 온 경력 등을 고려할 때 국민의 입장에 서서 국민들의 고충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 변호사는 사시 합격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환경, 인권,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시민단체 결성을 주도하는 등 시민운동을 함께 전개해 온 재야 법조인으로 일처리 솜씨가 뛰어나다는 평. 지난 87년 6.29선언 직후 노조민주화 투쟁으로 구속된 노동자들의 변론을 맡은 이래 노동인권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성격이 원만하고 업무추진력과 조정·중재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일해 온 경력 등을 고려할 때 고충처리위원회를 ‘국가행정 옴부즈만’으로 개편하는 등 고충처리위원회의 각종 현안을 잘 해결하고 국민의 입장에 서서 국민들의 고충을 잘 처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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