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백제문화제 안전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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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백제문화제 안전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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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을 교육 · 현장응급조치 20여회· 행사장 순찰 90여 실시

▲ 제60회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는 9월26일부터 10월5일까지 열흘간 진행된 제60회 백제문화제 행사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소방안전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0월5일 밝혔다.

부여소방서는 백제문화제 개막과 동시에 소방대원,의용소방대원 20여명은  매일 소방펌프차, 구급차, 제트스키, 구조보트 등 기동장비를 갖추고, 3교대 근무체제를 유지, 관광객 안전도모에 총력을 다했다.

특히, 행사기간 중 부여소방서는 취객, 넘어진 환자 등 현장응급조치를 20여회 실시했고, 부교 관람객 안전확보활동 등 300여건, 행사장 순찰 90회 등을 실시해 5000여명의 안전을 확보했다.

또 구조구급대원들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규암면 신리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해 3만여명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했고, 구조장비전시회를 통해 친근한 소방이미지를 제공했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제60회 백제문화제가 큰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기간 내 부여소방서 직원들과 안전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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