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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욕 봉사 모습 ⓒ 뉴스타운^^^ | ||
진도군(군수 김경부)은 지난 3월부터 주 1회 복지혜택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오지 지역을 직접 찾아가 내과, 치과, 한방 등의 진료와 재가목욕, 이·미용, 건강강좌, 노래교실 등 보건과 복지서비스가 연계된 찾아가는 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한 달간 오지 마을 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해 65세이상의 어르신 2백여 명에게 건강 상담, 한방 치료 등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국악 한마당, 웰빙건강 체조교실, 교양강좌 등을 열어 노인복지 향상에 노력하는 한편, 와병 중에 있는 요보호대상자의 집을 찾아가서 목욕, 이·미용을 추진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고 있다.
김경부 군수는 "단순 여가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경로당을 무료한방 진료와 다양한 웰빙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증진, 여가활동의 공간으로 기능을 다양화시켜 쇠약해진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삶의 터전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종합사회복지관은 올 11월까지 오지 마을을 중심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매월 일정은 진도군 홈페이지를(htt://mail.jindomail.net/silver/index.php)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65세이상 인근마을 주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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