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용 청장은 ‘112신고 총력대응 체제 확립’ 과 ‘근린생활치안확보’, 동네조폭 척결 등 국민이 체감하는 강도 높은 치안을 펼쳐야 한다“며 ”주민이 위급할 때 도와주는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돼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4대 사회악 근절, 교통질서와 집회시위 문화 확립, 수확기 농산물 절도예방 강화 등 최근 현안에 대한 발표 및 토의를 하고, 테이져건 활용 특강을 병행했다.
워크숍은 모든 경찰관이 예방 최우선의 현장중심 경찰활동에 공감하고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경찰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한편 현장중심 경찰활동 워크숍은 치안공백이 없도록 충남지역 전 지역경찰관 16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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