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train은 시청각 교육 등 교육을 목적으로 개조된 열차로, 아산교육지원청 임직원, 아산시 교육관계자, 학교운영위원회원, 아산학교사랑연합회원 등 300여명이 안전한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코스 개발을 위해 답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행상품은 천안역을 출발해 남원역까지 가는 당일 일정으로 ▲교육발전 및 청렴 세미나 ▲지리산 뱀사골 트래킹 ▲춘향테마파크 마당극 관람 코스로 진행됐다.
김정택 아산교육지원청 주무관은 “형식적인 교육을 탈피한 신선하고 참신한 현장 체험 이었다”며 “지리산을 함께 걸으며 정보공유 및 청렴실천 의지를 다져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형익 대전충남본부장은 “교육관계자들의 현장체험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색다른 체험여행을 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렸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여행의 모델을 개발·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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