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7대 첫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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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회, 7대 첫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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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 및 조례 안 심사

▲ 서울 동대문구의회 김명곤 의장이 본 회의장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타운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명곤)가 오는 12일 부터 22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개최한다곤 밝혔다.

7대들어 처음으로 게최되는 이번 정례회의에서 구 의회는 ‘2013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세입·세출 결산승인 및 조례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구 의회에 따르면 회기 첫날인 12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개회식을 갖고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15일에는 행정기획위원회에 상정된 ▲표창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명예구민 선정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문화회관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정보화 기본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정신보건센터 설치 및 위탁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하고 복지건설위원회에 상정된 ▲ 장사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가스사업 등의 허가기준에 관한 조례안 ▲주택재개발사업 시행 조례 폐지 조례안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위반자에 대한 과태료부과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 ▲공공하수도 손괴 등에 대한 과태료 징수 조례 폐지 조례안을 심사한다.

또 16일부터 17일까지는 각 상임위 소관별로 ▲2013회계연도 세입, 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할 예정이며,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은 각 상임위에서 심사 된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정례회의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조례안과 ▲경춘선 복선전철 청량리 연장운행 촉구의 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촉구 결의안을 최종 처리한 후 산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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