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지도자 자격 시험 치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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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지도자 자격 시험 치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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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성균관대학 주최

^^^▲ 피할수 없는 한자와의 결투
ⓒ 뉴스타운^^^

성균관대학 주최로 지난 19일 제2회 한문 한자 지도자 시험이 치뤄졌다. 장소는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5층과 6층에서 실시됐으며, 시험은 1시간 30분 130 문제를 100점으로 하고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으로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다.

제1회 때 조금 까다로운 시행 세칙도 개정이 돼서 많은 인파가 시험에 응시했으며, 연령층은 대학교 재학생부터 고령자까지 한자에 열의가 대단했다.

한자 지도자시험과목은 '한자개론한자지도법', '한자지도법', '한자와우리문화부수지도법', '한자성어지도법'이 있다.

한문 지도자 자격 시험 과목은 3급 '한자개론', '사자소학', '추구', '한문법'이며, 2급은 '학어집', '명심보감', '천자문'이고, 1급은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이다.

한문지도사 자격시험에서 3급 자격을 취득한 자는 곧바로 2급에 응시 할 수 있으며, 2급 자격을 취득한 자도 곧바로 1급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해 대폭적인 의견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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