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출신 임상아가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7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정확한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딸에 대한 양육권 분배에 관해서도 알려진 바가 없다.
임상아의 이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임상아가 2010년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놨던 이야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임상아는 "결혼 당시 종교가 불교였는데 남편은 유대인이었다."라며 "1년 6개월 동안 공부해 개종을 했고 또 한 번 식구들을 불러 모아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이어 임상아는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지 못 해 미안하고 항상 내게 모든 걸 맞춰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상아는 2001년 미국에서 가수 겸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제이미 프롭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임상아 이혼 개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상아 이혼 개종, 종교까지 바꿨는데 이혼이라니 무슨 일이 있었을까?" "임상아 이혼 개종, 진짜 사랑했던 것 같은데 이유 궁금하다" "임상아 이혼 개종, 사람 마음이란 게 참 모르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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