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4가지쇼'서 "어렸을 때 친형 태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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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4가지쇼'서 "어렸을 때 친형 태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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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4가지쇼' 어릴 적 태운 없었으면 좋겠다 생각해 고백

▲ '지코 '4가지쇼' 어릴 적 태운 없었으면 좋겠다 생각해 고백' (사진: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뉴스타운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어린 시절, 친형인 그룹 스피드의 태운을 싫어했다고 솔직히 고백해 화제다.

지코는 26일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해 "어렸을 때는 형이 진짜 싫었다."라며 "행복한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가 싶었다. 형은 하느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인생을 알라고 보내준 존재 같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지코는 "난 배우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 형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다 해주셨다."라며 "하지만 형이 먼저 해서 실패하거나 시행착오가 있는 것을 나에게 시켜주지 않으셔서 난 배우지 못 했다."라며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코 '4가지쇼'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코 '4가지쇼' 고백, 나도 우리 오빠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적 있어" "지코 '4가지쇼' 고백, 형제가 있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생각했을 듯" "지코 '4가지쇼' 고백, 이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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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H 2014-08-26 22:21:07
    4가지쇼 지코, 형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할 수도 있는 생각같네요. 그래도 지금 사이좋으니까 된거죠! 블락비도 스피드도 활발한 활동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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