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해 화제다.
최여진은 21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클라라, 오타니 료헤이, 걸스데이 유라,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 등과 함께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여진은 슈퍼모델 대회에 출전했던 사연을 얘기하며 한예슬의 미모에 대해 언급했다.
최여진은 "한예슬만 보였다. 내가 봐도 정말 예뻤다. 다가가서 '언니 정말 예쁘다'라고 말했을 정도다."라며 "그 때 한예슬이 1위를 하고 나는 3위에 올랐다. 겨우 한국 본선에 올라갔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여진은 "이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나는 12위권 밖으로 밀려나 당선에 실패했다."라며 "나는 모델 하기엔 예쁘고 방송을 하기엔 못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여진 한예슬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여진 한예슬 극찬, 한예슬이 예쁘긴 하지" "최여진 한예슬 극찬, 예전부터 예뻤구나" "최여진 한예슬 극찬, 최여진도 매력 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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