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출신 배우 김현중이 여자친구 폭행 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해 12월 KBS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액션 연기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 "나는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것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현중은 "액션 연기를 하다 선배님 목젖을 쳐야 했다. 미안하더라. 망설였더니 선배님이 한 방에 가자고 하셨다. 그래서 쳤는데 미안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서울 송파 경찰서는 김현중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A 씨가 20일 김현중을 폭행 치상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김현중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과거 발언, 잘만 때렸는데 뭘" "김현중 과거 발언, 김현중 다시 보인다" "김현중 과거 발언, 김현중 호감이었는데 실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