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코, 우울증-사회기피증 고백 "손가락질 받을까 너무 두려웠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스코, 우울증-사회기피증 고백 "손가락질 받을까 너무 두려웠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사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뉴스타운

래퍼 바스코가 우울증과 사회기피증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바스코는 최근 진행된 '스타일러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세 살짜리 아들을 위해 지금은 '성공'이 우선이다."라며 현재 출연 중인 Mnet '쇼미더머니3'의 우승을 향한 다짐을 밝혔다.

이어 바스코는 "우울증과 사회기피증에 시달렸었다."라며 "'쇼미더머니'에 참가하기 전에도 무대를 망칠까 봐, 손가락질 받을까 봐, 웃음거리가 될까 봐 너무 두려웠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바스코는 "스윙스, 산이 등 많은 동료, 후배들의 지지로 이겨내고 있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바스코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이혼의 충격이 컸나 봐"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아들을 진짜 사랑하는 듯" "바스코 우울증 사회기피증, 바스코 너무 절실해서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