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섹시 스타 김진아가 암 투병 끝에 사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배우 정애연이 애도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정애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김진아를 애도했다.
한편 정애연은 2003년 영화 '여섯 개의 시선'으로 데뷔해, 이후 영화 '아홉 살 인생'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드라마 '맨발의 청춘' '골든타임' 등에 출연한 배우로 지난 2009년 김진아의 남동생 배우 김진근과 결혼식을 올려 김진아와는 시누이, 올케 사이다.
정애연 김진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애연 김진아, 정애연 상심이 크겠네" "정애연 김진아, 사이좋은 시누이-올케 사이였구나" "정애연 김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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